본문 바로가기
동영상/직찍

가와세 나오미 특별전 본 후 필받아서 찍은 나무와 바람

by 22세기소녀 2008. 4. 24.
728x90
반응형
마감 끝내고 쉬는 평일 오후,
홀로 찾은 하이퍼텍 나다 극장.
가와세 나오미 특별전을 보고 나서 극장 앞 나무와 바람을 찍었다.
원래는 한편만 보려고 했는데 내리 세 편을 보고만 나오미 누님의 걸작들!
이제 목표는 모든 상영작을 다 보는 것.
세 편만 더 보면 된다.
우연히 만난 도훈이 녀석은 모든 상영작을 다 보았다며 뿌듯해 하고 있었다.
<출산>은 두 번째 본 것이라고 하니 녀석은 곧 제2의 정성일 선생님이 될 것 같다.
(짧은 대화 도중 시험시간에 늦었다며 도훈은 뛰어갔다!)
금요일에는 내 인생의 영화, <수자쿠>를 필름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쩌면 좋아,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