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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스크린 복귀, 파격적인 연기 ‘사와지리 에리카’ <헬터스켈터> 무삭제로 개봉될까? 본문

5년만의 스크린 복귀, 파격적인 연기 ‘사와지리 에리카’ <헬터스켈터> 무삭제로 개봉될까?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13. 3. 13. 10:12

<헬터스켈터>

 

52일 개봉 확정!

 

아름다움! 그 욕망으로부터 시작된 비극이 펼쳐진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미모의 톱스타 리리코의 욕망과 파멸을 그린 영화 <헬터스켈터> (수입:콘텐츠게이트 / 배급:팝엔터테인먼트 / 개봉:5 2)가 오는 5 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과 그 파멸을 그린 올해 최고의 화제작!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 <헬터 스켈터> 5 2일 국내 개봉 확정!

영화<헬터 스켈터>2004년 일본에서 테츠카 오사무 문화상대상을 수상하며 일본 팬들의 열광을 받았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사진작가 출신의 감독 니나가와 미카가 연출을 맡았고, 주인공으로는 일본의 No.1 스타 사와지리 에리카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니나가와 미카는 전작 <사쿠란>에서 보여주었던 화려한 연출솜씨로 이번 작품에서는 영화의 주제인 욕망과 욕심의 파멸에 맞는, 더욱 강렬한 색감과 특유의 영상미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사와지리 에리카 5년만의 재개작으로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첫 주연작인 <1리터의 눈물>을 통해 깊은 연기력과 청순한 이미지를 어필하며 수많은 팬들을 확보, 2006년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각종 루머와 사건들로 은둔생활을 해온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번 작품 <헬터스켈터>의 국내 개봉을 통해 5년만의 스크린 복귀와 함께 첫 파격노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이 시대 최고의 톱스타 리리코역을 맡은 사와지리 에리카는 역할에 100% 몰입된 열연을 펼치며, 최고의 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리리코의 감정을 사와지리 에리카만의 깊은 연기력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감독인 니나가와 미카가 주인공 리리코역으로 직접 사와지리 에리카를 기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화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헬터스켈터>5년만의 스크린 복귀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사와지리 에리카와 뛰어난 영상미와 색채감을 자랑하는 니나가와 미카 감독의 환상적인 호흡과 함께 미의 욕망에 대한 교훈적인 메시지를 선사할것으로 예고되며 국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불안감에 사로잡혀 사는 최고의 톱스타 리리코가 펼쳐가는 욕망에 대한 영화 <헬터스켈터>는 오는 5 4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극장가 많은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About Movie

     : 헬터스켈터

     : ヘルタスケルタ

     : 니나가와 미카

     : 뷰티풀 서스펜스

러닝 타임 : 127

     : 청소년관람불가 예정

     : 콘텐츠게이트

     : 팝엔터테인먼트

     : 2013 5 2일 예정

 

Synopsis

욕망과 욕심으로부터 시작된 비극의 끝….

남부러울 것 없는 외모와 인기, 돈까지 가진 이 시대 최고의 톱스타 ‘리리코’.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리리코’에게도 치명적 단점이 있으니, , 눈알, 손톱 빼고는 모두 가짜! 전신성형을 통해 온 몸을 뜯어고쳐 최고의 미모와 스타일로 연예계에 군림했지만, 타인의 장기와 피부, 근육을 불법 이식해 미용 의료행위를 하는 성형외과로 인해 ‘리리코’의 몸에선 수술 후유증 반응이 생긴다. 피부의 탄력이 줄어들어 점점 썩어가고, 얼굴과 몸에 검은 멍이 생기기 시작하는 ‘리리코’는 자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 설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워한다. 결국 재수술을 하면 부작용으로 인해 얼굴이 더 무너질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이룬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재수술을 감행한다.

‘리리코’의 성형 부작용이 빠르게 지속되면서 ‘리리코’를 대체할 수 있는 자연미인 신인 모델 ‘고즈에’가 등장하게 되고 ‘고즈에’는 ‘리리코’가 밟아왔던 톱 모델의 순을 그대로 밟으며 어느새 젊은이들 사이에서 대세인 신인 스타가 된다. ‘리리코’는 ‘고즈에’에게 최고의 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점점 더 몰락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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