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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신작 [피끓는 청춘]에서 일진 여고생으로 출연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13. 6. 19. 23:52

충무로 흥행퀸 박보영

 

열혈 일진 여고생으로 완벽 연기변신!

 

영화 [피끓는 청춘] 출연 확정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을 통해 명실공히 충무로 흥행퀸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보영이 차기작으로 영화 <피끓는 청춘>(가제, 감독 : 이연우 / 제작 : 담소필름)에 출연을 확정했다.

 

<피끓는 청춘> 80년대 초반, 충청남도 홍성을 배경으로 마지막 교복 세대들이 보여주는 웃음과 진한 감동, 그리고 피끓는 청춘들의 뜨거운 사랑을 그린 청춘 코믹 로맨스로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연출했던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극중에서 박보영은 홍성 일대의 학교를 평정한 여자 일진이자 피 끓는 여고생영숙 역을 맡아 확실한 연기변신을 꾀한다. 배우 박보영은 그동안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발랄하고 청순한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 왔으나, 영화 <피끓는 청춘>을 통해 거침없는 태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가진 일진 소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 박보영이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에 영화관계자들은 물론, 팬들도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영화 <피끓는 청춘>은 오는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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