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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기생충] 원제 'Running With The Devil' → 개봉명 '마약기생충' : 봉준호 반응은? 본문

영화소식

[마약기생충] 원제 'Running With The Devil' → 개봉명 '마약기생충' : 봉준호 반응은?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20. 3. 24. 10:18

<마약기생충>? 원제 <Running With The Devil>이 개봉명 <마약기생충>이 되었다. 다들 먹고살기 힘든가 보다. 이걸 블로그 포스팅 하고 있는 나도 <기생충>의 기생충들. 그러고 보니 <마약왕>의 송강호도 노리고 있잖아! 옛날 비디오테이프 시절의 향수가 훅. 포스터 제목을 투 컬러로 처리한 것으로 보아 둘에 다 빨대 꽂으려는 의도가 다분하다. <마약왕기생충>도 제목 후보로 있었을 테지만 그건 너무 뻔한 상술에 다툼의 소지도 있으니 참았을 것으로 보인다.  

봉준호 반응? 

<기생충>의 기생충들이 너무 많아 이제는 그러려니 신경쓰지 않을 듯


아래는 홍보사 보도자료

...............

<마약기생충>

 

1,600달러로 34,000달러를 버는 방법!

충격적인 마약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파헤친 실화 

<마약기생충> 


니콜라스 케이지와 로렌스 피쉬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약기생충>이 오는 4 9일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인상적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제: Running With The Devilㅣ감독: 제이슨 카벨ㅣ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로렌스 피쉬번, 나탈리아 레이즈 ㅣ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ㅣ개봉: 4 9일ㅣ수입/배급: 씨네라인월드㈜ ) 

니콜라스 케이지 X 로렌스 피쉬번

두 배우의 명품 연기가 폭발한 영화 <마약기생충> 49일 개봉확정 및 포스터 공개!

남미 마약 카르텔의 마약 유통과정을 전직 마약 수사관들의 생생한 증언과 실제 했던 사건을 토대로 재구성한 충격적인 액션 스릴러 <마약기생충>이 오는 4 9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마약에 기생해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여과 없이 스크린에 옮긴 영화 <마약기생충>은 콜롬비아 밀림 깊은 곳에서 평범한 농부들의 손에 제조된 마약이 이에 기생해 살아가는 여러 인간군상들에 의해 어떻게 미국을 거쳐 캐나다 벤쿠버까지 전달되는지를 실감나게 다루고 있는데. 이 모든 과정들이 실화에 기초하고 있다는 사실은 큰 충격을 던진다. 캐나다 벤쿠버에서 굴지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한 회장은 캐나다에 마약을 유통시켜 짭짤한 부수입을 챙기고 있다. 어느 날, 1Kg 20g 가량의 마약이 계속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제빵사로 위장한 채 오랫동안 마약유통을 책임져 온 마약 운반책 요리사에게 마약유통 경로의 문제점을 파악하도록 지시하고 그에 의해 콜롬비아에 위치한 한 농장에서 제조된 1,600달러짜리 마약이 캐나다의 고객에게 34,000달러에 판매되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하게 관객들에게 폭로된다. 영화 <마약기생충>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는 영화 속 이름 대신 마약유통 과정에서 그가 맡고 있는 역할만 강조된다. 마약 비즈니스에선 실명이 필요 없기 때문인데, 누구도 자신의 본명을 밝히지 않는 이 바닥의 철칙을 영화 속에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연출을 담당한 제이슨 카벨 감독은 밝히고 있다. “마약의 유통과정에서 각각의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이름이 없다고 한다. 단지, 각자가 담당한 역할로만 불린다고 한다. 필요에 의해 제거되고 그 자리를 또 다른 누군가가 채우기 때문에 서로의 이름을 알 필요가 없는 것이다.”라는 그의 설명대로 영화는 돈과 욕망을 쫓아 미래 없이 살아가고 있는 마약기생충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영화 초반부에 마약으로 엄마가 사망한 줄도 모르고 아침을 챙겨먹고 학교에 등교하는 어린 아이의 모습을 긴 테이크에 담아낸 감독의 의도 역시 마약으로 붕괴되고 있는 가정과 미래가 파괴되고 있는 현실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비판하고 있는 것.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는 남미 마약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요리사역할의 니콜라스 케이지와 그 남자역의 로렌스 피쉬번이 한 영화에서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할리우드를 너머 전세계가 인정한 두 배우의 명품 연기는 이번 영화 <마약기생충>을 통해 다시 한 번 빛을 발하는데, 마약을 앞에 두고 서로 쫓고 쫓기며 의심하는 두 사람의 연기는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영화 속 가장 확실한 매력 포인트. 이외에도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저격병 베리 페퍼, <아이언맨>의 레슬리 빕,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나탈리아 레예스 등 화려한 출연진들이 합류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끝을 알 수 없는 긴장감과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우리가 몰랐던 마약 비즈니스 세계의 충격적인 현실을 파헤친 영화 <마약기생충>은 오는 4 9일 개봉되어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About Movie

제목        l 마약기생충

원제        l Running With The Devil

감독        l 제이슨 카벨

출연        l 니콜라스 케이지, 로렌스 피쉬번, 나탈리아 레이즈

장르        l 액션/스릴러

상영시간  l 100

관람등급  l 청소년관람불가

수입/배급 l 씨네라인월드㈜

개봉        l 202049 

 

Synopsis

마약에 기생해 살아가는 이들의 충격적인 실화! 

캐나다 벤쿠버에서 대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회장은 남미에서 제조한 마약을 밀반입해 불법으로 유통시켜

짭짤한 부수입을 올리고 있다. 어느 날, 1Kg 20g의 마약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그는

오랫동안 자신의 밑에서 마약유통을 책임져 온 요리사에게 유통경로의 문제점을 파악하라고 지시한다.

이에 요리사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콜롬비아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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