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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PiFan2008> 에이타, 유진 '열흘간의 환상 여행'에 친구가 되다

by 22세기소녀 2008.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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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

열흘간의 환상 여행이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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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PiFan의 화려한 막이 오르다!

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펼쳐지는 제 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18일 화려한막을 올렸다. 이 날 개막식은 PiFan Lady 유진과 안성기, 강수연, 오광록, 디자이너 앙드레김 등 영화와 문화계 인사들을 시작으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고死:피의 중간고사>의 주인공 남규리, 윤정희, 그리고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이명세 감독, 개막작인 <바시르와 왈츠를>의 수석 애니메이터 요니 굿맨, 태국 영화 <시암의 사랑>의 청춘 배우 등 400여 명의 게스트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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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은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감독
규동, 방은진의 사회와 함께 홍건표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열흘간 축제의 장을 열었다. 이어 PiFan Lady 유진이 축하인사를 전했고, 문화집단 ‘들소리’의 국악 공연이 진행된 다음 개막작인 <바시르와 왈츠를>의 상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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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2008 최고의 인기스타, 일본 청춘 배우 ‘에이타’ 방한!

7월 19일 오후 5시 부천시청과 20일 오후 2시 프리머스5에서 열린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관객과의 대화 시간은 일본의 인기스타 ‘에이타’와 함께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에이타는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로 우리나라 소녀팬들에게도 인기 있는 스타이며, 두 번의 상영은 일찌감치 매진되어 당일에도 표를 구하는 관객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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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타는 “작년에 일본CF를 찍으러 한국에 처음 왔고 이번이 두 번째인데,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방문 소감을 말하며,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를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밤 열린 ‘젊은 영화인의 밤’에도 참석해 홍보대사 유진과도 인사를 나누며 한일배우의 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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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 Lady 유진과 함께한 깜짝 이벤트 시사!

7월19일에 부천 시민회관에서 열린 PiFan Lady 유진의 옆자리 시사 역시 대단한 호응 속에 진행 되었다. 유진이 함께 본 영화는 블랙유머가 절묘한 덴마크의 SF 영화 <선생님은 외계인>이었다. 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이 깜짝 시사 이벤트에 선정된 6명의 관객은 유진의 사인이 담긴 영화제 카탈로그를 선물 받았으며 유진과 함께 같은 열에서 다정하게 앉아 영화를 보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되었다.

 

그외에도 19일에는 올해 부천영화제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인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2008)가 개막식을 가졌다. NAFF2008은 5일동안 아시아의 액션 현주소를 살펴 볼 수 있는 환상영화학교를 열고, 오늘부터 장르영화를 지원해주는 잇프로젝트 심사에 들어갔다.

한편, 안타까운 일은 계속되는 비로 인해 이번 주말 야외행사가 모두 취소되었다. 야외상영작, 판타스틱 콘서트 등 부천영화제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야외행사가 취소되어 부천을 찾은 관객들이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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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200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27일까지 39개국에서 출품된 공포, 미스터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 202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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