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09.10.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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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09.08.31 13:16


카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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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08.10.23 10:33

<벼랑 위의 포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컴백을 알리는 특별 영상 공개!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직접 만든 한국 타이틀 로고가 얹혀진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벼랑 위의 포뇨>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컴백을 알리는 특별 영상을 공개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물고기 소녀 ‘포뇨’ 바닷가 소년 ‘소스케’를 만나다!”

이번 영상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것으로 1988년 <이웃집 토토로>, 2002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주옥 같은 작품들이 통통 튀는 ‘포뇨’ 캐릭터에 의해 소개되며 시작된다. 이어 영상은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의 가출을 감행한 호기심 많은 ‘포뇨’와 바닷가 소년 ‘소스케’의 인상적인 첫 만남으로 이어지고, 물속에서 활기차게 움직이며 ‘소스케’에게 고백을 하는 ‘포뇨’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100% 수작업으로 완성시킨 것으로 수채화 같은 풍경과 포동포동하고 앙증맞은 ‘포뇨’와 ‘소스케’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선보여 보는 이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웃집 토토로>의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등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 미야자키 하야오는 이번에도 전작의 캐릭터에 버금가는 물고기 소녀 ‘포뇨’로 또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별 영상을 통해 더욱더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벼랑 위의 포뇨>는 오는 12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을 기다리는 수많은 국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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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08.10.09 18:00

올 가을 가장 아름다운 커플!

이나영, 오다기리 죠의 <비몽>

두 배우가 함께한 인터뷰 영상 공개!

올 가을 가장 아름다운 커플로 꼽히는 두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가 함께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었다. 오늘 개봉하여 관객들을 만나게 된 김기덕 감독의 신작 <비몽>의 두 주연배우인 이들의 만남은 지난 6~7일,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오다기리 죠의 방한을 통해 이루어졌다.

“눈에서 내면이 느껴지면 어떤 언어라도 상관없어요”
눈빛과 마음으로 연기한 두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의 아름다운 만남!

지난 겨울 영화 촬영 후, 9개월여 만에 다시 만난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는 <비몽>을 소개하며 서로의 캐릭터와 함께 연기했던 감상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년 만에 관객을 만나게 되는 한국 최고의 여배우 이나영과,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일본배우로 손꼽히는 오다기리 죠! 이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국내외 영화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비몽>은 꿈으로 이어진 두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이다. 독특한 스토리에 아름다운 영상이 함께한 <비몽>은 개봉을 앞두고 있었던 오다기리 죠의 방한으로 두 주인공의 만남이 다시금 이루어져 화제를 뿌렸다.

함께 자리하는 것만으로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두 주인공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다기리 죠는 이나영의 첫인상이 일본인과 닮은 듯 하여 안심했었다며, 배우로서 자신과 비슷한 성품인 여린 감성을 지닌 것 같다고 함께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실제 같이 연기할수록 더욱 좋은 여배우라 생각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나영은 오다기리 죠에 대해 배우로서의 믿음이 있었음을 이야기하며 상대역을 소화한 오다기리 죠를 향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워낙 스타셔서 긴장하기도 했었는데, 오히려 성격이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편했다. 배우로서 배울 점이 많았고, 자극을 많이 받아서 좋은 호흡을 가질 수 있었다”며 작업에 대한 큰 만족을 표했다.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이기도 했던 다른 언어로 연기를 했던 것에 대해서 오다기리 죠는 “이나영씨의 눈에서 그녀의 내면이 느껴진다면 어떤 언어라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완벽한 연기호흡을 자랑했다.

“가장 즐거운 현장! 가장 소중한 작품! 한국 관객분들 많이 봐주세요~”
“독특한 구성과 스토리, 좋은 경험을 안겨준 <비몽>을 관객분들도 느껴보세요!”

지금까지 해왔던 그 어떤 작업보다 가장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듬뿍 보여준 오다기리 죠! 독특한 구성과 스토리로 좋은 경험을 안겨준 <비몽>을 관객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힌 이나영! 이렇게 한일 최고의 두 배우가 함께한 올 가을 가장 아름다운 로맨스 <비몽>은 바로 오늘, 전국 100여 개의 상영관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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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08.03.28 12:31

아프면 치료받고 싶다!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권리를 외치는

마이클 무어 인터뷰 영상 공개!

마이클무어 인터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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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보험제도의 부조리를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낸 충격 고발극 <식코>의 감독 마이클 무어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었다. 4월 3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단순한 주제소개를 넘어서 영화에 담긴 깊은 의미에 대한 마이클 무어의 솔직한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나를 위한 나라가 아닌 ‘우리’를 위한 나라를 꿈꾼다!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 권리, 무료의료보장!!

인터뷰 영상에서 특유의 입담과 힘이 담긴 목소리로 자신의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마이클 무어. 그는 이 영화를 통해 변화의 움직임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한다. 미국 의료보험제도의 심각한 폐해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것을 단순히 알고 있는 것을 넘어서서 이 영화를 통해 모두가 행동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나’를 위해 사는 나라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사는 나라를 꿈꾸는 그는 아파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크게 표했다. 아이들을 위한 공교육은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위해서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지를 개탄하는 그는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아픈 사람들로 이윤을 추구하려 하지 말고,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이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말하는 마이클 무어. 그는 단순히 영화의 제작자, 감독의 위치를 떠나 미국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이야기 해보고자 하는 한 명의 국민으로 무료의료보장은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권리’임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마이클 무어는 이번 인터뷰에서 볼 가치가 있는 영화, 그리고 관객이 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를 넘어서서 이 사회에 대한 관심이 가질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보고 나서 더욱 뿌듯할 영화, 그리고 주변에 내가 먼저 나서서 추천하고 싶어지는 영화 <식코>는 마이클 무어의 바람처럼 관객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갈 것이다. 4월 3일 직접 만나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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