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13.08.21 17:59

 

 

 

<해적>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 총집합!

 

조선판 해양 블록버스터

  

 

 

김남길, 손예진, 그리고 유해진, 박철민, 김원해, 조달환, 설리, 정성화, 이경영, 오달수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조선판 해양 블록버스터 <해적>이 지난 8 15() 전라남도 장흥에 위치한 천관산에서 첫 촬영을 시작하며 대장정에 돌입했다.

[제공/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 감독: 이석훈 | 주연: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외 다수 | 개봉: 2014년 상반기 예정]

 

 

조선판 해양 블록버스터 <해적> 8 15() 크랭크인!

옥새를 삼켜버린 귀신고래를 잡기 위해 해적과 산적이 뭉쳤다?!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박철민, 김원해, 조달환, 설리, 정성화 등 초호화 캐스팅 눈길! 

조선의 옥새를 삼켜버린 귀신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내려온 산적 장사정’(김남길)이 여자 해적 여월’(손예진)과 함께 바다를 누비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조선판 해양 블록버스터 <해적>이 지난 8 15() 전라남도 장흥에 위치한 천관산에서 크랭크인하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영화 <해적> <두 얼굴의 여친> <댄싱퀸>을 통해 연출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상어]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김남길, 손예진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촬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바다로 간 산적 장사정역의 김남길은 자신의 이름을 알린 드라마 [선덕여왕] 이후 다시 한번 사극에 출연하며 비담을 능가하는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이며, 바다를 호령하는 여자 해적 여월역에는 흥행보증수표 손예진이 캐스팅되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김남길과 손예진을 필두로 영화를 풍성하게 채우는 산적단과 해적단을 연기한 배우들의 면면 역시 <해적>에 대한 신뢰감을 더한다. 산적단에는 원조 씬스틸러 유해진과 박철민, 그리고 [SNL 코리아]의 크루로 종횡무진하고 있는 김원해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맹활약 중인 조달환이 출연하여 영화의 막강한 웃음을 책임진다. 해적단에는 연기돌 f(x)의 설리와 드라마 [학교]로 주목을 받은 신예스타 이이경이 합류해 극장 비주얼의 해적단을 결성했다. 이 외에도 뮤지컬계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정성화가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이경영, 김태우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해적>의 최강 조연단을 완성시켰다.

 

 

8 15() 진행된 <해적>의 첫 촬영은 귀신고래의 뱃속을 갈라 조선의 옥새를 꺼내오면 크게 출세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한 산적의 우두머리 장사정이 해적으로 전향할 것을 결심한 뒤 수하들을 이끌고 급히 바다로 향하는 장면의 촬영 분이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짙은 분장과 두꺼운 의상을 입은 채 산적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남길, 유해진, 박철민 등 <해적>의 산적들은 쉴 새 없이 산 등성이를 뛰어다니는 투혼을 불살랐다는 후문. 멋진 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배우들과 스탭들의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며 첫 촬영을 시작한 <해적>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8 15() 크랭크인과 함께 대장정에 돌입한 영화 <해적>은 바다로 간 산적 장사정과 해적단 여월의 귀신고래 소탕작전을 그린 조선판 해양 블록버스터로 2014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영 화 정 보

                 해적

제 공/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하리마오 픽쳐스

               이석훈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박철민, 이경영, 김태우, 정성화, 안내상, 오달수 외 다수

크 랭 크 인      2013815

개 봉 예 정      2014년 상반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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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13.06.05 23:50

 

 

2013.3.9
애인 있는 사람과 서촌 산책 중 우연히 돌린 발길로 발견한 한옥헌책방 대오서점. 문으로 들어서자마자 둘은 살고싶은 곳이라고 입 안으로 비명을 질렀다. 소박한 한옥에 아담한 뜰. 나는 빠르게 머릿속으로 인테리어를 하고 있었다. 막 데이트를 하기 시작한 그녀도 작업실, 소소한 파티를 꿈꾸고 있었다. 나는 턴테이블과 라디오, 비오는 날을 상상하고 있었다. 이름은 모르지만 식물을 가꿀 수 있는 화분도 가득 놓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은 이 곳을 방문했던 수많은 사람들도 했으리라. 예전에는 집 값이 5천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10억이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집을 탐냈던 것인지는 쉽게 짐작해 볼 수 있다.     

 

 

주인 할머니(권오남, 83)와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눴다. 새로운 헌책이 없는 것 같다고 하자,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는 더이상 책 매입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러고 보니 오늘 책방 문을 연 것도 간만의 따뜻한 봄기운을 받고자 함이신 듯 하다. 더불어 사람들과 대화도 좀 나누고.

 

 

부부의 가운데 이름을 하나씩 가져와 대오서점을 시작한 지 60여 년이 되어가고 있는 이 책방은 <다큐멘터리 3일>과 이승기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사람들 방문이 부쩍 많아졌다고 한다.(5월 27일부터 방영된 손예진, 김남길 주연 드라마 <상어>도 대오서점에서 촬영, 주요 장면으로 쓰였다. ※추후 덧붙인 글)  

 

 

마땅히 살만한 책은 없었지만 괜히 이것저것 묻고 귀찮게만 해드리고 가는 것 같아, 서점 들어오면서 첫 눈에 들어온 <18㎝ 여행(사회편)>(데이비드 루벤, 희성출판사, 1992, 1판 1쇄, 5천원)을 고가(?)에 구입했다.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의 목차를 잠시 안내하자면 이렇다. [1. 18㎝ 여행 2. 변태성욕 3. 매춘 4. 피임 5. 임신중절 6. 성병 7. 폐경기 8. 황혼의 사랑] 대충 내용을 훑어본 바에 의하면 여성지의 섹스 상담 코너보다는 내용이 훨씬 좋다. <18㎝ 여행(개인편)>에는 최음제, 발기부전, 불감증, 남자동성애, 자위 같은 내용도 있던데 궁금하긴 하다. 으흐.   

 

 

대오서점은 내가 늘 꿈꾸던 집이었는데 아쉬움의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10억이라니! 내게 '10억'은 그저 영화제목일 뿐이다. 흑흑.

 

 

<상어> 3회에 나온 대오서점 (방송화면캡쳐)

 

 

 

 

 

[찾아가기]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 서촌 산책 중 기적처럼 만날 수 있다.

서울 종로구 누하동 33(자하문로7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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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12.04.21 14:49

 

<은교>

 

 

언론/VIP 시사회 성황리 개최!

올 봄, 영화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은교>가 지난 18일 언론시사회와 VIP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달아오르고 있다.

역시 ‘감정의 블록버스터’!
‘미치도록 좋은’ 감정연기로 호평!
올 봄, 많은 이슈를 남기며 화제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은교>가 언론시사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 날 언론시사회에는 여느 때보다 많은 언론 매체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해 보였다. 영화 상영 후 기자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은교>에 대한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영화가 공개되기 전부터 장시간에 걸친 특수분장, 감정의 밑바닥을 표현하는 감정연기, 노출 등으로 주목 받았던 만큼 유독 배우들에게는 촬영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묻는 질문들이 많이 이어졌다. 박해일은 역시 특수분장이 힘들었다고 대답했지만 “특수분장팀 등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도와줘, 개인적으로 만족할만한 캐릭터를 경험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무열은 “끝까지 가야 하는 감정을 연기해야 하는 게 가장 힘들었던 동시에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했으며, 첫 영화에 도전한 김고은은 “연기를 함에 있어 두려움이 많았지만 용기와 정지우 감독에 대한 믿음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반면 영화 속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정지우 감독은 은교가 수업을 듣다 필통을 움직여 연필이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듣는 장면, 이상문학상 발표를 기다리는 서지우의 모습, 마지막 장면에서의 이적요 등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돋보였던 장면들을 언급하며 “미치도록 좋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2012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은교>는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이전보다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은교>는 모든 게 완벽한 영화!”
“하늘을 올랐다 땅끝까지 떨어지는 듯한 울림이 있다!”
깊이 있는 드라마로 대한민국의 별들을 사로잡다!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VIP시사회에서는 김정은, 류승룡, 문채원, 미스에이 민, 박탐희, 손예진, 손태영, 오광록, 오만석, 유준상, 이태성, 전도연, 조은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참석,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시사회 직후에는 ‘감정의 블록버스터’답게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에 눈시울을 붉히며 나서는 여배우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다정한 모습으로 시사회를 찾은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한 순간도 빼놓지 않고 몰입해서 봤다.”, “모든 게 완벽한 영화였다”며 극찬했다. 최근 예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송지효는 “여운도 있고, 감동도 있는 영화다. 소설만큼 잘 나왔다”며 추천평을 전했다. 정지우 감독과 함께 <은교> GV에 참석할 예정인 김정은은 여전히 감정의 여운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하늘을 올랐다가 땅끝까지 떨어지는 듯한 큰 울림을 느꼈다”며 ‘감정의 블록버스터’ <은교>의 매력을 지목했다. 정지우 감독, 박해일과의 인연으로 <은교>의 촬영장까지 찾았던 전도연은 “정지우 감독이 오랜만에 연출한 작품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며 정지우 감독의 탄탄한 연출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파격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드라마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을 사로잡은 <은교>는 오는 4월 26일 개봉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과, 공감할 예정이다.

<은교>는 서로 갖지 못한 것을 탐하는 세 사람의 심리가 뒤엉켜 파란의 드라마를 쓰는 파격 멜로로 4월 26일 개봉하여 대한민국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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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11.03.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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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오이 유우 멀더군 2010.11.2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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