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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언론배급 및 VIP시사회 사진&영상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12. 4. 21. 14:49

 

<은교>

 

 

언론/VIP 시사회 성황리 개최!

올 봄, 영화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은교>가 지난 18일 언론시사회와 VIP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달아오르고 있다.

역시 ‘감정의 블록버스터’!
‘미치도록 좋은’ 감정연기로 호평!
올 봄, 많은 이슈를 남기며 화제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은교>가 언론시사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 날 언론시사회에는 여느 때보다 많은 언론 매체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해 보였다. 영화 상영 후 기자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은교>에 대한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영화가 공개되기 전부터 장시간에 걸친 특수분장, 감정의 밑바닥을 표현하는 감정연기, 노출 등으로 주목 받았던 만큼 유독 배우들에게는 촬영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묻는 질문들이 많이 이어졌다. 박해일은 역시 특수분장이 힘들었다고 대답했지만 “특수분장팀 등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도와줘, 개인적으로 만족할만한 캐릭터를 경험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무열은 “끝까지 가야 하는 감정을 연기해야 하는 게 가장 힘들었던 동시에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했으며, 첫 영화에 도전한 김고은은 “연기를 함에 있어 두려움이 많았지만 용기와 정지우 감독에 대한 믿음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반면 영화 속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정지우 감독은 은교가 수업을 듣다 필통을 움직여 연필이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듣는 장면, 이상문학상 발표를 기다리는 서지우의 모습, 마지막 장면에서의 이적요 등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돋보였던 장면들을 언급하며 “미치도록 좋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2012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은교>는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이전보다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은교>는 모든 게 완벽한 영화!”
“하늘을 올랐다 땅끝까지 떨어지는 듯한 울림이 있다!”
깊이 있는 드라마로 대한민국의 별들을 사로잡다!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VIP시사회에서는 김정은, 류승룡, 문채원, 미스에이 민, 박탐희, 손예진, 손태영, 오광록, 오만석, 유준상, 이태성, 전도연, 조은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참석,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시사회 직후에는 ‘감정의 블록버스터’답게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에 눈시울을 붉히며 나서는 여배우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다정한 모습으로 시사회를 찾은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한 순간도 빼놓지 않고 몰입해서 봤다.”, “모든 게 완벽한 영화였다”며 극찬했다. 최근 예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송지효는 “여운도 있고, 감동도 있는 영화다. 소설만큼 잘 나왔다”며 추천평을 전했다. 정지우 감독과 함께 <은교> GV에 참석할 예정인 김정은은 여전히 감정의 여운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하늘을 올랐다가 땅끝까지 떨어지는 듯한 큰 울림을 느꼈다”며 ‘감정의 블록버스터’ <은교>의 매력을 지목했다. 정지우 감독, 박해일과의 인연으로 <은교>의 촬영장까지 찾았던 전도연은 “정지우 감독이 오랜만에 연출한 작품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며 정지우 감독의 탄탄한 연출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파격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드라마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을 사로잡은 <은교>는 오는 4월 26일 개봉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과, 공감할 예정이다.

<은교>는 서로 갖지 못한 것을 탐하는 세 사람의 심리가 뒤엉켜 파란의 드라마를 쓰는 파격 멜로로 4월 26일 개봉하여 대한민국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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