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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빙, 저우쉰 주연! 중국 박스오피스 7주 1위 <바람의 소리> 스파이를 찾을 때까지 아무도 나갈 수 없다! 본문

영화소식

리빙빙, 저우쉰 주연! 중국 박스오피스 7주 1위 <바람의 소리> 스파이를 찾을 때까지 아무도 나갈 수 없다!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13. 5. 3. 23:32

 중국 박스오피스 7 1!

중국대륙을 뒤흔든 사상 최대의 비밀이 밝혀진다!

 

<바람의 소리>

 

스파이를 찾을 때까지 아무도 나갈 수 없다!

 

<바람의 소리> 530일 개봉 확정!

 

중국에서 무려 7주 동안 1위를 하며, 개봉 당시 첩보물 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전쟁 첩보 스릴러 <바람의 소리>(수입: ㈜조이앤컨텐츠그룹 / 배급: ㈜팝파트너스)가 오는 5 30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중국 박스오피스 7주간 1!!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첩보전!!

 

영화 <바람의 소리>1940년대 일본 침략시절의 중국을 배경으로 스파이를 잡으려는 일본정부와 일본군을 물리치려는 레지스탕스 집단간의 고도의 두뇌싸움을 벌이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첩보 스릴러 영화로써 중국 개봉 당시 무려 7주 동안 1위를 하여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중국 대륙에서 첩보물의 대가라 불리는 작가 '맥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풍성>을 영화 한 <바람의 소리>는 원작소설이 가지고 있는 흥미로우며 짜임새 있는 작품의 이야기를 최고의 연출력을 가진 두 명의 감독이 영화화 하여 화제가 되었다.

 

 

중국에서 다양한 TV 드라마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고군서' 감독과 대만출신으로, 다재 다능한 실력을 겸비한 '진국부'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아 영화를 제작하였는데, 이 둘의 콤비는 마치 과거 <무간도>를 만들어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던 '맥조휘''유위강' 콤비를 능가한다는 평을 얻기도 했다. 특히 '진국부' 감독은 <바람의 소리>에 이어서 <화피2>를 제작하여 역대 중국 박스오피스 1위의 위업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실력을 구가 하고 있다. 연출뿐 아니라 출연 배우들까지 화려하여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최근 <레지던트 이블5>에서 '에이다 웡' 역을 맡아 헐리우드까지 진출한 '리빙빙'을 비롯하여 역시 헐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배두나'와 좋은 연기호흡을 보였던 '저우쉰', <야연>, <엽문2>등에서 놀라운 연기를 선보였던 '황효명'까지 연기파 배우들이 흥미 있고 장엄한 이야기를 훌륭한 연기로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최고의 원작, 최고의 연출, 또 최고의 배우들이 만들어낸 첩보영화 <바람의 소리>는 겉보기에는 일본정부를 위해 일을 하지만 사실 중국 조국을 위해 스파이로 잠입한 <유령>이라는 이름의 첩자를 찾기 위해 의심이 가는 5명을 저택에 감금 시키고 벌어지는 두뇌싸움이 흥미진진하게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스파이를 잡기 위한 일본정부와 또 서로 결백을 주장하는 5인의 숨막히는 심리전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하게 한다. 중국 개봉 당시 스릴감 있는 극의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는 만큼 국내 영화팬 들에게도 얼마나 많은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3 5,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바람의 소리>는 오는 5 30일 개봉되어 전쟁 첩보 스릴러 영화가 무엇인지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스릴과 반전으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흥미진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About Movie

      : 바람의 소리

     : 風聲: The Message

     : 진국부, 고군서

     : 리빙빙, 저우쉰, 소유붕, 장한위

     : 첩보 스릴러

     : ㈜조이앤컨텐츠그룹

     : 팝파트너스

러닝 타임 : 120

     : 2013 5 30 예정

 

Synopsis

1942, 일본의 지배하에 놓인 중국

일본의 허수아비로 내세운 중국 지도자들이 연이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주도한 것이 반일조직의 리더인 ‘권총’이라고 밝혀지지만 일본에서 그의 종적을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일본군부의 유능한 중장 ‘카케오’는 겁쟁이 가문이라는 모욕을 벗고자 ‘권총’을 잡겠다고 다짐하며‘유령’이라 불리는 정보부 내부의 첩자를 잡아내기 위해 가짜 암호를 내보낸다. 가짜 정보에 걸려든 암호에 접근 할 수 있었던 5명의 내부요원 암호 해독부장 ‘리닝위’, 암호 전달원 ‘샤오멍’, 반공산당 대대장 ‘우쯔궈’. 군기처 처장 ‘진썽훠’, 사령대 총관 ’바이샤오녠’을 외딴 별장에 감금시키고 ‘유령’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들을 차례로 회유하고 고문한다. 하지만 쉽게 밝혀지지 않는 ‘유령’의 존재. 

감금 당한 다섯 명의 요원들과 일본 정보부 요원들의 치열한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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