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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000(십억)> 뜨거운 열기 속 호주 촬영현장! 본문

스타/정유미연구

<1,000,000,000(십억)> 뜨거운 열기 속 호주 촬영현장!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09. 3. 26. 16:08

목숨을 건 게임이 시작된다!

<1,000,000,000(십억)>

뜨거운 열기 가득한 호주 현지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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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박희순, 신민아, 이민기, 정유미, 이천희, 고은아가 함께하는 화제작 <십억>이 호주 촬영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십억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을 그릴 액션스릴러 <1,000,000,000(십억)>은 화려한 출연진에 호주 로케촬영 소식이 알려지며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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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대결!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십억>의 불꽃 튀는 호주 촬영현장!

꽃샘추위가 한창인 서울로 날아온 뜨거운 호주의 열기가 거세다. 내리쬐는 태양빛만큼이나 불꽃 튀는 연기대결의 열기가 한창인 <십억>의 호주현장이 공개되었다. 8명의 남녀가 상금 십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 방송 촬영을 위해 호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진짜 목숨을 건 극한의 상황을 겪게 된다는 내용의 <십억>은 실제 호주의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촬영 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었었다.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원시림과 코발트 빛 바다, 끝을 알 수 없는 황량한 사막 등 영화 속 배경이 될 호주의 풍광에 대한 기대감을 가득 안고 떠났던 촬영팀, 배우진 등은 기대감 그 이상의 풍광에 감탄하며 호주에서의 본격적인 촬영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모습은 8명의 참가자들이 호주에 도착하여 벌이는 첫 게임을 촬영하는 씬으로 뜨거운 태양과 하얀 모래사장, 푸른 바다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30도를 넘나드는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뜨거운 날씨 못지않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촬영장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특히 게임을 이끌어가는 장피디(박희순 역)와 참가자 기태(박해일 역)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엿보인 장면에서는 두 인물이 앞으로 펼쳐낼 강렬한 연기가 예상되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벗어날 곳 없는 광활한 호주에서 목숨을 걸고 뛰어들게 된 리얼 서바이벌 게임에서 과연 어떠한 사건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증은 더해간다.

호주 촬영장의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를 몰고 오게 될 <십억>은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비경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한 스토리,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캐스팅이 함께하여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큰 기대를 얻고 있다. 한창 진행중인 호주 로케촬영은 4월까지 이어지며 영화는 올 여름, 호주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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