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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반짝거리는 청춘 드라마 <달려라 자전거> 8월 7일 개봉 확정!

by 22세기소녀 2008.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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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사랑할 순 없을까?”
한효주 & 이영훈 주연, 샤이니 청춘 드라마
<달려라 자전거> 8월 7일 개봉확정!


최근 TV 드라마 <일지매>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한효주와 <후회하지 않아> <GP506>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성 이영훈이 특별한 청춘 드라마 <달려라 자전거>(감독 임성운, 제공 ㈜ 디씨지플러스, 제작: 핑퐁)로 충무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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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에 반짝이는 빛을 더해주는 샤이니 청춘 드라마
<달려라 자전거>, 8월 7일 개봉 확정!

<달려라 자전거>는 경쾌한 리듬으로 펼쳐지는 두 청춘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은 완성되어 아름답다기 보다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짜릿한 감동으로 빛이 더해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반짝이는’ 청춘 드라마다. 우연히 마주친 수욱(이영훈)에게 한눈에 반해버린 하정(한효주)이 처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어리숙하게 또 사랑스럽게 수욱에게 전달해 가는 모습이 풋풋한 청춘의 기운 속에 경쾌하게 펼쳐진다. 

한효주과 이영훈의 상큼한 연기,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하고 싶어진다!
“<달려라 자전거>가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달려라 자전거>는 첫사랑의 설익은 감성을 쫒는 흔한 청춘 드라마와는 다르다. 영화는 첫사랑이 소중한 이유가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하게 상대방에게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관객들에게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섬세한 감성으로 일깨워줄 예정. 여주인공 하정을 연기한 한효주의 당돌한 듯 순수한 모습과 쿨한 카리스마로 가득한 남자 주인공 수욱 역 이영훈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영화에 풍성함 감성을 더하며 매력적인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

한효주, 이영훈이 만들어가는 반짝거리는 사랑 이야기 <달려라 자전거>! 8월 7일, 사랑하고 있는 사람도, 사랑에 빠지고 싶은 사람도, 혹은 사랑을 찾고 있는 모든 이에게 사랑에 빠지는 특별한 방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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