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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치유 프로젝트 <붕대클럽> 상큼 발랄 포스터 대공개! 본문

영화소식

청춘 치유 프로젝트 <붕대클럽> 상큼 발랄 포스터 대공개!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07. 12. 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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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클럽
청춘 치유 프로젝트 <붕대클럽>
상큼 발랄 포스터 대공개!

2008년 1월 10일 개봉을 앞둔 청춘 치유 프로젝트 <붕대클럽>(수입_(주)다우리엔터테인먼트/ 배급_ 프리비젼엔터테인먼트)의 포스터가 드디어 공개됐다. ‘붕대’라는 독특하고 기발한 소재를 바탕으로 상처받은 10대들이 각자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밝고 유쾌하게 그려낸 영화 <붕대클럽>의 포스터는 이들의 활약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붕대클럽> 포스터를 100% 즐길 수 있는 ‘View Point’를 공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ew Point No.1 ‘야기라 유야’의 요란스러운 패션!
<붕대클럽> 포스터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은 바로 ‘야기라 유야’의 요란스러운 패션이다. 구겨진 니트에 촌스러운 트레이닝 바지, 다른 멤버들과 달리 겨울 옷에 슬리퍼를 신고 있는 모습이 유독 눈에 띈다. 이러한 패션은 엉뚱하고 괴짜스러운 ‘디노’라는 캐릭터가 가진 성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야기라 유야’ 자신도 영화 속 ‘디노’의 스타일을 좋아하고 즐겼다는 후문이다. 또한 한 겨울에 슬리퍼를 신고 촬영에 임한 것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야기라 유야’ 스스로가 자청한 것이라고.

View Point No.2 놓쳐선 안될 포스터 속 작은 스틸!
<붕대클럽> 포스터에서 놓쳐선 안될 부분은 포스터 속의 작은 스틸이다. 붕대가 감겨져 있는 그네와 철봉, 그리고 꽃 등 포스터 속 작은 스틸들은 영화 <붕대클럽>의 가장 중요한 핵심을 나타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진들은 <붕대클럽> 멤버들이 사연을 의뢰한 사람들의 상처가 있는 곳에 붕대를 감고 찍은 사진들이며 의뢰인에게 메일로 전달되어 그들의 다친 마음을 달래주게 된다. 붕대가 감긴 그네, 철봉, 꽃은 의뢰한 사람들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View Point No.3 <붕대클럽> 멤버들을 감싸 안은 붕대!
포스터 전체를 감싸고 있는 큰 붕대를 제외하고도 <붕대클럽> 멤버들 모두가 작은 붕대들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붕대클럽>의 주인공들은 모두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지만 때로 다치고 고민하며, 울고 웃고 가끔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는 청춘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상처에 붕대를 감아주면서 자신들의 상처를 조금씩 드러내고 서로의 상처를 깨끗하고 부드러운 붕대로 치유하기 시작한다.

경쾌한 리듬과 마음을 달래주는 기분 좋은 표현들이 가득한 영화 <붕대클럽>은 1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Synopsis-----------------------------------------------------------------

와라, 디노를 만나다! 
내 이름은 와라. 고3이야.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 속에 소중한 것을 조금씩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이 고민이랄까? 하루는 손목을 다쳐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조차 자살을 의심하는 거 있지. 답답해서 옥상에 올라가 난간에도 올라서봤어. 아슬아슬… 어떻게 될까? 그때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 “츄리닝 속바지~” 깜짝 놀라서 정말 떨어질 뻔 했어. 이건 또 뭐야? 어쩐지 오늘 하루 일진이 사납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상한 말투에 요란스러운 옷을 입은 남자아이. 그런데 그 아이가 내 손목에서 붕대를 풀더니 옥상 난간에 칭칭 매는 거야. 뭐야 이 아이는~ 그런데 이상하더라. 마음속에 흐르던 피가 멈춘 것 같았어. 어설픈 오사카 사투리에 괴상한 행동만 골라 하지만 ‘디노’라는 그 아이 어딘가 슬퍼 보였어.  
 
붕대 하나로 세상이 변한다면 신나는 일이잖아! 
‘탄자와’가 또다시 남자친구에게 차였어. 달래주다가 문득 디노 생각이 나지 뭐야. 탄자와가 실연당한 공원 그네에 붕대를 감아줬는데 예상외로 탄자와가 활짝 웃더라고. 그네 사진을 찍은 탄자와가 ‘기모’라는 친구에게 보여주고 ‘기모’는 <붕대클럽>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우리들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 거지. 상처 받은 사람들 사연을 의뢰 받아서 그 장소에 붕대를 감아주는 것으로 그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던 어느 날 홈페이지에 ‘너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그저 위선에 불과하다’는 악플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온 거리에 붕대를 칭칭 감고 다닌 것이 들통나 경찰이랑 학교에서도 감시를 받게 됐어. 게다가 디노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 도대체 디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앞으로 우리 <붕대클럽>은 어떻게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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