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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허, 펑위옌 <이별계약> 한국형 멜로로 아시아 감성 사로잡다! 본문

영화소식

바이바이허, 펑위옌 <이별계약> 한국형 멜로로 아시아 감성 사로잡다!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13. 5. 30. 17:19

 

이별계약

 

릴레이 인터뷰 1

 

<선물> <작업의 정석> 오기환 감독

 

한국형 멜로로 아시아 감성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대표 제작진이 중국과 협업해 탄생시킨 한국형 감성멜로 <이별계약(A Wedding Invitation, 分手合)> <선물> <작업의 정석>에 이어 감성멜로로 돌아 온 오기환 감독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영화를 보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사랑의 강도를 체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대한민국 대표 영화감독 오기환, 한국형 감성멜로로 대륙을 울리다!

오기환 감독은 2001년 이정재, 이영애 주연의 멜로 영화 <선물>로 화려하게 데뷔, 이후 2005년 로맨틱 코미디 <작업의 정석>, 2007년 공포스릴러 <두 사람이다>, 2009년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인 대한민국 대표 영화감독. 한국형 멜로 <이별계약>으로 지난 4월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데 이어 마침내 오는 6 20일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이별계약> CJ E&M이 오기환 감독에게 한국형 멜로 <선물>을 중국에서 다시 재탄생 시켜보자는 제안으로부터 시작됐다. 당시 CJ E&M은 간접투자나 로케이션을 통해 중국 시장을 두드리고자 한 기존 시도들에서 더 나아가 중국과 협업을 통한 제작을 통해 완성도를 갖춘 웰메이드 영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이러한 제안에 오기환 감독이 뜻을 함께 한 것. 오기환 감독은 오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 최루성 멜로 장르가 없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국 내 주류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와 한국형 멜로를 적절하게 조합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오기환 감독은 <이별계약> 제작 의도에 대해 세상에는 수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다. 기간이 긴 사랑, 짧은 사랑, 강도가 진한사랑, 옅은 사랑. 여러 가지 사랑 중에서 <이별계약>은 두 남녀의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관객들이 이 두 사람의 만남과 헤어짐의 과정들을 보면서 내가 하고 있는 사랑은 어떤가 체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한중 합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소감에 대해서는 모든 중국 스탭들이 마음을 열어줬기 때문에 호흡이 잘 맞았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인다면 언어나 정서의 차이는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오기환 감독은 “’이별계약이라는 말 속에는 숨겨진 의미가 있다. 이별하지 않으려는 두 사람의 계약이라고도 볼 수 있다. 관객들이 평생 이별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계약을 맺으며 행복한 사랑을 나누길 바란다며 영화 타이틀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영화 <이별계약>은 모든 것을 처음으로 함께 경험한 리싱과 차오차오 커플이 5년 간의 계약 기간을 두고 이별하게 되지만 이후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진정한 사랑에 대한 보편적인 정서를 공략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 E&M이 기획하고, <선물><작업의 정석>의 오기환 감독과 <해운대> 김영호 촬영감독, <황해> 황순욱 조명감독, <건축학개론> 이지수 음악감독, <도둑들> 신민경 편집감독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제작진들이 집결해 만들었다.

 

 

한국형 웰메이드 감성멜로 <이별계약>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아픔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6 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SYNOPSIS

 

사랑이 시작되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수줍은 고백, 두근두근 첫 키스, 행복한 기념일.. 모든 것을 처음으로 함께 경험한 리싱과 차오차오. 첫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은 차오차오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로 5년간의 이별계약 기간을 두고 헤어지게 된다. 5년 동안 리싱과의 만남만을 준비해온 차오차오는 갑작스러운 리싱의 결혼 소식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두 사람은 과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INFORMATION

 

        

이별계약(A Wedding Invitation, 分手合)

        

바이바이허, 펑위옌, 우페이츠, 장진푸

        

오기환 <선물> <작업의 정석>

제공(출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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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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