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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스폰지의 새로운 브랜드 SPONGE CLASSIC

아오이 우유 My Night At Maud's 2007. 12. 11. 10:57

스폰지의 새로운 브랜드

SPONGE CLASSIC을 소개합니다!

 

2004년 “시네휴(Cine,休)

2006년 “일본 인디 필름 페스티발”

2007년  스폰지 속 또 다른 이름, “스폰지클래식”의 새로운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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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을 일본 인디 영화의 세계로 초대해 <녹차의 맛>,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카모메 식당> 외 숱한 화제작을 만들었던 일본 인디 필름페스티벌, 2004년 KTB네트워크㈜와 함께 고급영화 라인업인 Cine,休 브랜드 런칭하여 <나쁜 교육>, <룩 앳 미>, <귀향>, <피와 뼈>, <숏버스> 등을 소개하며 늘 새로운 영화 보기를 제안해 왔던 스폰지가 또 한번 새로운 영화 트렌드를 제안한다.

 

스폰지 영화만의 독특한 영화 색깔은 유지하되 80-90년대를 추억하는 이들에게는 옛 추억의 아련함을, 극장에서 볼 기회가 없었던 10,20대들에겐 신선한 감흥을 선사하기 위해 엄선된 영화들만을 재개봉하는 “스폰지클래식”이 스폰지 안의 또 다른 브랜드로 런칭하는 것!


“이제 당신의 삶이 클래식해집니다! 그래서 더 특별해집니다!” 라는 슬로건과 함께 단지 영화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았던 당시의 기억과 추억마저 다시 곱씹어볼 수 있는 기회로 바꿔놓을 “스폰지클래식”이 오는 12월 13일 <중경삼림>을 시작으로 한 왕가위 영화를로 처음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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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geclassic. VOL.01. 왕가위

 

스폰지클래식의 첫 번째 라인업은 재고의 여지도 없이 왕가위 감독의 작품들로 결정됐다! 데뷔작인 <열혈남아>를 시작으로 재난에 가까웠던 걸작 <아비정전>, 단숨에 그를 세계적인 스타 감독으로 급부상시켰던 <중경삼림>, 무협영화의 외피 아래 절망과 상처를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던 <동사서독>, <중경삼림>과 연장선상에 있는 세번째 에피소드 <타락천사> 그리고 더욱더 정제되고 다듬어져 더욱 아름다워진 왕가위식 러브스토리 <화양연화>와 2004년 공개된 <2046>까지…. 스폰지 홈페이지 내에서 늘 재개봉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작품들이면서 동시에 왕가위 감독의 영화들은 청춘을 표상하는 하나의 브랜드이자 가장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화의 대명사로 불려졌다. 

 

2007년 12월 13일 <중경삼림>을 시작으로 한 “spongeclassic. Vol.01. 왕가위”는 <중경삼

>에 이어 <화양연화> <타락천사>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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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겨울, 관객들은 그들의 청춘과 사랑과 겪었던 고민들이 스폰지클래식을 통해 다시

한번 스크린에 투영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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