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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실종> 충격적이고 리얼한 실제 사건 현장 포착!!

by 22세기소녀 2009.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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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고 하기에 너무나 생생한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

기교와 장치가 없는 리얼한 사건현장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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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감독 김성홍, 제작 활동사진)은 연쇄살인범의 잔혹한 범죄행각과 피해자들의 공포와 분노를 생생하게 묘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실종>은 좀처럼 믿기 힘든 잔혹한 범죄과정을 아무런 기교와 특별한 장치 없이 화면에 그대로 담아내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리얼함을 강조했다.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은 단지 사건의 관찰자가 아닌,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 그리고 생사를 오가는 절박한 상황을 느끼며 ‘범인이 잡혀도 끝나지 않는 공포와 분노’를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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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야? 다큐멘터리야?
영화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생생한 ‘실종’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최근 문화 전반에는 ‘리얼’ 이 대세다. TV 리얼 프로그램을 필두로 영화 등 문화계 다방면에서 ‘진짜 같음’을 강조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역시 페이크 시네마(Fake Cinema. 실제상황처럼 보이나 사실은 연출된 작품) 를 내세우며 충격을 안겨주었던 <블레어 윗치>, ‘리얼 액션’ <옹박>을 비롯해 2008년 페이크 영화를 표방한 <클로버필드>까지 마치 실제로 있었던 일을 표현한 듯한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여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 작품에서는 다큐멘터리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리얼리티’를 내세운 작품 이 눈에 띄지 않던 와중에 역시 실제 이야기를 재현한 듯한 스토리와 연출로 ‘리얼리티 스릴러’를 표방한 영화<실종>의 등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실종>은 어느 날 갑자기 종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 ‘현아’(전세홍 분)를 찾아 나선 언니 ‘현정’(추자현 분)이 동생의 마지막 발신지를 따라 찾아간 시골 마을에서, 효자로 소문난 평범한 외모의 촌부 ‘판곤’(문성근 분)을 만나게 되고 그가 동생의 실종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하게 되면서 벌이게 되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영화 <실종>은 형사와 범인이 서로를 쫓고 쫓는 구성이 아닌 ‘실종’이 범죄사건으로 경찰에 인정받아 접수되기까지 얼마나 절박한 시간들인지, 피해자 가족 스스로가 자력으로 사라진 가족을 먼저 찾아나서야 하는 현 실정을 그대로 영화에 담았다. 특히 극 중 연쇄살인마 ‘판곤(문성근 분)’이 여자를 납치, 감금한 뒤 학대하는 장면이나 경찰의 눈을 피하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조작하는 장면 등은 우리가 뉴스에서나 접하던 이야기들을 눈 앞에서 목격한 것처럼 리얼하게 표현되어 있어 마치 하나의 실종사건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게 한다. 이렇듯 다큐멘터리적으로 생생한 연출은 ‘실종’사건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가족과 내 이웃의 이야기임을 힘있게 전하고자 하는 김성홍 감독의 제작의도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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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기교나 장치도 없다!
실제 이야기를 재현한 듯한 생생한 연출로 극한의 공포와 분노를 표현!

요즈음 나타나는 연쇄살인범들은, 우리가 흔히 고정관념처럼 생각하는 불우한 가족사나 개인적인 상처로 인해 흉악범이 되어버린 안타까운 존재가 아닌 자신의 욕망을 충족하는 일 외에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괴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는 김성홍 감독. 그는 영화 속 연쇄살인마 ‘판곤’을 일말의 연민도 느낄 수 없는, 잔인하기 그지 없는 천인공노할 인물로 그려냈다. 또한 숨가쁘고 속도감 있는 최근 한국 스릴러영화들과는 달리 피해자의 시선을 따라가는 듯한 관조적인 카메라 워킹과 편집으로 가상스토리가 아닌 실제 같은 느낌을 더했다.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가며 태연하게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범의 모습과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피해를 입게 되는 무고한 사람들의 고통을 어느 스릴러 영화보다 사실적으로 담아내 ‘실종’이라는 사건이 정말로 끔찍한 공포임을 보여주는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은 오는 3월 1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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