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소식

내년 개봉 <여고괴담5> 주연배우 공개모집 접수 10월 1일~14일

by 22세기소녀 2008. 9. 23.
728x90
반응형

CINE2000, 롯데엔터테인먼트, 맥스무비가 함께 하는
여고괴담5
Ÿ조연배우 공모전

 

여고괴담 5대 호러퀸을 찾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탄생의 산실인 <여고괴담> 시리즈
 
 

<여고괴담> 김규리, 최강희, 박진희 <여고괴담2:메멘토 모리> 김민선, 박예진, 공효진, 이영진
<
여고괴담3 : 여우계단> 박한별, 송지효, 조안, 박지연  <여고괴담4 : 목소리> 김옥빈, 서지혜, 차예련

올해로 개봉 10주년을 맞은 여고괴담이 2009년 상반기 개봉하는 <여고괴담5> 의 주연, 조연 배우를 공모합니다. 배우의 꿈을 키우고 계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바랍니다.

 

 

▶ 공모전 참가안내 

응모자격 : 15세 이상 만 25 세 이하 여자 (기성 및 신인 불문)

선발인원 : 주연 및 조연배우 OO

선발절차 : 맥스무비를 통한 온라인 접수 à 서류 심사 à 1차 예선 à 2차 예선 à 최종 선발

접수비 : 10,000

온라인 접수 기간 : 2008년 10월 1 ~ 10 14

접수 방법 : 국내최대 영화포털 맥스무비(www.maxmovie.com) <여고괴담5> Ÿ조연배우 공모전 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서 작성
맥스무비(www.maxmovie.com) 검색창에서 여고괴담5 를 검색하세요.
※ 우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접수시 등록 사진 : 신청서 작성시 심사에 필요한 사진 파일을 등록해 주셔야 합니다.

얼굴사진 , 상반신 정면/측면 사진, 전신 정면/측면 사진 (각 사진의 용량은 2MB 이하, jpg 파일)

문의 : contest@maxmovie.com ※ 우편 접수 및 전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여고괴담5> 소개

 <여고괴담5>?  

여고생들의 동반자살에 얽힌 비밀과 거짓말.

<여고괴담> 1편에서 9년째 학교를 떠나지 못하는 여고생의 원혼, 2편에서는 금기된 사랑과 편견, 그리고 3편에서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여우계단,  4편에서는 소리가 공포의 대상이었다면  5편에서 공포의 근원은 바로 여고생들의 동반자살이다.


제작 : ㈜씨네2000

투자배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 이종용

 

 

제작사 씨네2000?   

씨네2000, 94년 성연 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95년 씨네2000으로 회사명을 교체, 2008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관객의 요구를 앞서 파악하는 기획 마인드를 바탕으로 합리적 스튜디오 제작 시스템 속에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20여편을 제작해왔다.


씨네2000, 한국영화에 스릴러라는 장르의 재미를 소개한 창립작 <손톱>, 여성감독의 섬세한 로맨틱 코미디로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얻은 <미술관 옆 동물원>, 세계 7번째(아시아 최초)로 도그마 인증을 받은 영화 <인터뷰>, 1998년 한국영화 흥행 1위작으로, 한국 호러의 공식을 만든 브랜드 호러 <여고괴담>시리즈, 2007 <황진이>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등 작품마다 한국영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맺어왔다.


씨네2000, 김성홍(손톱), 이명세(지독한 사랑), 박찬욱(3인조), 박기형(여고괴담), 이정향(미술관 옆 동물원), 김태용-민규동(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변혁(인터뷰), 윤재연(여우계단), 장윤현(황진이), 정윤수(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등 중견감독과 신인감독의 고른 기용으로 작품성과 흥행면에서 호평을 받아왔으며, 감독 뿐 아니라 신인 배우 및 스탭의 과감한 기용과 발굴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 여고괴담 히스토리 

“ 한국 공포 영화의 새 장을 연 <여고괴담>   

1998, 한동안 충무로에서 사라졌던 공포영화를 새롭게 부활시킨 <여고괴담> 1편은 한국 공포 영화의 신기원을 수립하며 영화계를 뒤흔들었다.  이후 2편과 3, 4편을 제작하며 국내 최장 시리즈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여고괴담> 시리즈는 ‘여고’라는 무대만 같은 뿐, 각 편마다 참신한 이야기와 독특한 장르적 실험으로 색다른 공포를 선보여 왔다. 왕따와 입시 경쟁을 소재로 교육 현실의 폭력성을 그린 <여고괴담> 1편은 억압적인 교육 현실에서 야기되는 여고생들의 불안을 공포 장르와 접목시켜 한국 공포 영화의 새 장을 열었다. <여고괴담 2>는 여린 소녀들의 작은 사회와 그녀들의 '관계’와 냉소적인 사회 편견에 대해, <여고괴담 3>는 무언가에 홀린 듯 ‘여우계단’을 오르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떠는 여고생들의 모습을, <여고괴담 4>는 ‘목소리’를 통해 사춘기 여고생들이 지닌 정체성과 존재감에 대한 불안을 공포로 형상화했다.

 

학교야 말로 거대한 공포의 근원이라는 설정에서 출발하는 <여고괴담>은 세계 영화사에서도 전무후무한 시리즈로 사춘기 여고생의 불안한 심리가  당시 사회적 모순과 결합돼 <여고괴담> 시리즈의 공포로 진화해왔다.

 

 

스타 산실의 요람, <여고괴담> 

<여고괴담> 시리즈는 매 편마다 공개 오디션을 통해 끼가 넘치는 새내기 배우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신인 감독과 함께 작업해 왔다.  <여고괴담> 시리즈는 신인이라는 단어가 지니는 위험성 보다는, ‘신인'이기에 가능한 열정과 패기를 전면에 내세운다.

 

<여고괴담> 시리즈를 만들어낸 1편의 박기형 감독, 2편의 민규동 감독 & 김태용 감독, 3편의 윤재연 감독, 4편의 최익환 감독 등 지금은 한국영화계의 최고의 자리에서 그들의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최강희, 김규리, 박진희, 김민선, 박예진, 공효진, 이영진, 송지효, 박한별, 조안, 박지연, 김옥빈, 차예련, 서지혜 <여고괴담> 출신 배우들은 개봉과 동시에 모두 스타가 되었을 정도이다. 따라서 만성적인 여배우 기근에 시달리는 한국 영화계에 <여고괴담> 시리즈는 마르지 않는 '오아시스'처럼 존재해 왔다.

 

한국 최장의 시리즈 영화이자 국내 최고의 공포 영화로 인정받고 있는 <여고괴담>.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여고괴담’ 이라는 이름 아래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여고괴담> 시리즈가 배출한 수많은 영화인일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여고괴담 시리즈의 힘이다.


728x90
반응형